엘 그레코(1541~1614)는 그리스의 크레타 섬에서 태어난 16세기 최고의 신비주의 화가이다. 그는 신약 성경을 주제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 중에서도 그리스도의 수난이란 주제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리스도의 수난의 중심 주제인
“최후의 만찬”, “겟세마니 동산의 고뇌”, “십자가를 안고 가시는 예수님”, “베로니카”, “그리스도의 옷을 벗김”, “십자가 처형”, “피에타”, “그리스도의 매장” 등이 그의 작품에 있다. 어찌 보면 그가 주로 쓰는 뒤틀어진 형상이나 신비스런 색상 같은 그만의 특징들은 수난에 딱 어울리는 지도 모른다.
그리고 얼마전에 뉴스에 대문작하게 나온 사진 한장 <슈퍼문>이라고 달이 엄청 크게 나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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