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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청바지 입은 사람이 본좌 임 

전체 샷 잘 안오자.......결국 대장은 지나가는 총각 붙잡아 우리 사랑 하는거(?) 좀 찍어 달라고 굽신 굽신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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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퍼즐을 얻기 위해서 통닭 시킴 ㅡ.ㅡ;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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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 쉿! 노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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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엘 그레코 (1541~1614) >

 

 

사랑은 신의 영역이다.

그래서 사람은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없다.

완전한 사랑은 신만이 할 수 있다.

사람은 단지 최고의 사랑을 할 뿐이다.

 

최고의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사랑과 존경과 감사가 필요하다.

사랑하라.

그리고 존경하라.

아울러 감사하라.

그러면 사랑을 닮게 되리라.

 

나보다 너를 더 많이 생각하라.

그리고 나보다 너를 더 훌륭하게 생각하라.

아울러 나에게 주어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그러면 신의 사랑을 닮게 되리라.

사랑은 가끔씩 신이 물을 주는 것이니까.

그러나 사랑을 키우는 것은 사람이다.

 

<글: 사랑 . 손요한 신부>

 

 

엘 그레코(1541~1614)는 그리스의 크레타 섬에서 태어난 16세기 최고의 신비주의 화가이다.
그는 신약 성경을 주제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 중에서도 그리스도의 수난이란 주제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리스도의 수난의 중심 주제인

“최후의 만찬”, “겟세마니 동산의 고뇌”, “십자가를 안고 가시는 예수님”,
“베로니카”, “그리스도의 옷을 벗김”, “십자가 처형”, “피에타”, “그리스도의 매장” 등이
그의 작품에 있다.
어찌 보면 그가 주로 쓰는 뒤틀어진 형상이나 신비스런 색상 같은 그만의 특징들은
수난에 딱 어울리는 지도 모른다.

 

 

 

 

그리고 얼마전에 뉴스에 대문작하게 나온 사진 한장 <슈퍼문>이라고 달이 엄청 크게 나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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